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영덕 강구항에서













눈빛이 마음에 걸렸던 물고기.

정헌 | | 관련글 / 댓글

명복을...

알고 있어도, 도저히 전화로 얘기 한 번 꺼낼 수 없었다. 지금에 와서는 역시 후회를 한다.
의 명복을 빈다.

종일토록 생각했다.
해가 가도, 이맘때가 되면 다시 그를 그리게 되겠지.

정헌 | 관련글 / 댓글

도메인 난감

몇 년간 도메인 판매 광고가 실리더니, 이제는 버젓한(?) 회사까지 생겼다.

http://danew.com/

역시 .com도 사뒀어야 했다..


smc PENTAX-DA★ 55mm F1.4 SDM



이번에 발표된 펜탁스의 신렌즈 3종 중에, 눈길을 끄는 것은 85mm 상당의 화각에 해당하는 55.4 렌즈.

앞으로 135 풀프레임 카메라는 낼 생각이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의욕 넘치게 디지털전용 렌즈군을 내고 있는 펜탁스이기에 타사보다 앞서 낼 수 있는 렌즈 같다.

85mm 상당의 화각, F1.4의 밝기, 초음파모터, 소형경량. 이들 조건을 한 데 모아준 렌즈로는 처음으로, 디지털 이용자들이 바라왔던 이상적인 포트레이트 렌즈다.

앞으로 타사에서도 계속 "초음파 모터가 달린 디지털 전용의 밝고 가벼운 단렌즈"를 많이 내어주었으면 한다.

http://www.pentax.co.jp/japan/news/2008/2008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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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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