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누군가 나중에 같은 문제를 겪을 때 검색으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둡니다.
증상 : 윈도에서 블루투스 마우스가 발견은 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해결 : Add a device 창을 연다. 블루투스 마우스가 표시되면, 거기에 우클릭을 한다. Property 클릭. Sevices 탭에서 Drivers for keyboard, mice, etc (HID) 항목을 체크하고 OK 버튼을 누른다. |
주: 2009년 현재 나오는 맥은 아래 내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파수 제한은 2008년 제품까지 걸려 있었습니다.
국내판 맥은 802.11n에 제한이 걸려 있어 130Mbps까지만 연결된다. N104는 150Mbps로 연결되는 제품인데, 괜찮겠지 하며 대강 산 것이 잘못이었다.
N104는 채널본딩이 되지만 다중안테나가 안 되고, 맥은 다중안테나가 되지만 채널본딩이 안 된다. 결국 채널본딩도 다중안테나도 못 쓰니 겨우 65Mbps로 연결되었다. 실측 속도는 42Mbps. orz
802.11g 공유기(G204)로 실측 38Mbps가 나오던 환경이었으므로, 이래서는 전혀 업그레이드가 아니었다.
추가금과 시간을 지불하고 N604로 바꿔왔다. 이 제품은 2Tx-2Rx 다중안테나가 달려 있다. 이번에는 130Mbps로 연결 성공. 실측 결과는 80Mbps.
한편 시중에는 업로드시 하나의 안테나만 사용하는 반쪽짜리 다중안테나 제품이 존재하는데 (애니게이트 RG-5100A 등) 이런 제품은 65Mbps로 연결되므로 피해야 한다.
요컨대, 맥에서 쓸 802.11n 무선공유기는 꼭 다중안테나가 지원되는 것으로 사야 한다. 양방향 300Mbps급으로 적힌 제품이면 된다.
끝으로 두 제품의 사용상 차이를 덧붙인다.
첫째, N104는 WPA/AES 암호화를 걸면 핑이 2ms에서 7ms로 떨어졌지만 N604는 그런 현상이 없었다. N604의 CPU 클럭이 좀 더 높다고 한다.
둘째, 거리가 멀어지면서 속도가 저하되는 비율은 N604가 더 높았다. 안테나 이득 차이 때문인지, 속도가 빠를수록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
형벌 포퓰리즘의 유혹
사형과 부적은 본질적 공통점이 있는데, 그 하나는 범죄피해 예방목적을 달성하는데 실제로는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효력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신봉하는 점이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38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