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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채 써는듯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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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VITOfavicon of VITO VITO (2005/02/16 02:04)
렌즈까지 다 팔아도 200만원 정도 부족하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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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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