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바다 건너서 온 소포.

예전 2월 말에 주문한 책이 이제서야 도착했다. 워낙 도착을 안하길래 거의 포기를 해야하나 싶은 상태였는데 말이다.



거의 10주 가까이 걸려 지구를 반바퀴 도는 동안 얻은 상처가 박스에 가득하다.

어쨌건 와 준건 고맙지만, 앞으로 육상/해상 소포는 쓰고 싶지가 않다. 몇불 더 주더라도 항공 소포로 부치는게 마음 고생이 덜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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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2004/05/07 01:17)
다음부터는 TGP군에게 부탁해서 APO로 받아볼 생각일세.... -ㅅ-
favicon of danewfavicon of danew danew (2004/05/07 03:31)
그거 자칫하면 두 달 넘게 걸리던데.. 제멋대로 배송.
B군 (2004/05/07 11:26)
APO면 기본적으로 미국 내 배송이 되는거 아닌가? 적어도 요금은 그렇던데.
favicon of danewfavicon of danew danew (2004/05/08 04:56)
주소지는 미국으로 치지만, 배송 자체가 짐을 모았다가 쌓이면 한 번에 배로 나르는 것으로 알고 있음.. (카더라통신) 하여간 주변에 APO로 보드게임 구입하는 사람들 보니 배송기간이 들쭉날쭉하더란 것이지.
B군 (2004/05/09 23:15)
흐음.... 그런 문제가. -_-;;; APO면 미군들 사기를 감안해서라도 군대가 나서서 좀 빠릿빠릿하게 해줄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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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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