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TV 광고 공해: 매일 프로바이오 GG

유쾌한 광고는 기분을 풀어주기도 한다. 유쾌한 광고는 몇 번을 봐도 재미있다.
그럼 불쾌한 광고는?

"지잉~ 지잉~ 지잉~" / "이대리~! 아, 이대리이~~! 화장실에서 아직도 안 나온 거야?!"

짜증스런 목소리를 수십수백 번이나 듣게 될 시청자의 기분 정도는 생각을 하고 광고를 만들어야 할 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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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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