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슈렉 2.

1. 친구랑 동네 극장에서 보다.

2. 전작처럼 엄청난 임펙트가 있는 장면은 없었는데, 그래도 영화 내내 웃겼다는 점은 별반 다를바가 없었음.

3. 전작은 슬랩스틱 + 동화(디즈니) 패러디였다면, 이번에는 현실 패러디 + 슬랩스틱의 결합인듯. (탁월한 선택이라고 본다. 2편에서 나온 일부 동화 패러디는 슬랩스틱과 결합되지 않은 이상은 그다지 임팩트가 없었음)

4. 장화신은 고양이......는 모자 쓴 고양이라고 하는게 나을 정도. 정말 '모자'라는 소도구를 끝내주게 사용함. (인디아나 존스 패러디에서는 뒤집어졌음)

5. 번역이 완전히 일화물 자막 파일 수준의 막나가는 엽기 번역인데... 오히려 막나가는 내용이랑은 잘 어울리는듯도.... (역시 이미도 프로덕션)

6. 영화 끝날때 좀 더 웃겨줬으면.... 싶을 정도로 아쉬웠음. 좀 웃어 볼라니 끝나네.... 라는 느낌.


7. 당나귀 마누라인 용은 대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기는 함. (투명드래곤?)


질문 :: 대체 그 장님 쥐 세마리는 어느 동화에 나오는 것인지?


꽃보다 아름다워


상당히 심장에 좋지 않은 드라마입니다.
DVD로 출시되어 구입한다면, 아마도 꺼내어보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그럼에도 다음주 마지막 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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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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