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SISAY

일 관계로 바쁘게 지하철을 오가던 도중에 SISAY와 만나다.

잠시 멈추어 음악을 듣는 몇 분동안 마음이 편안해졌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역시 그 자리에서 시디 사둘 걸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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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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