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명복을...

알고 있어도, 도저히 전화로 얘기 한 번 꺼낼 수 없었다. 지금에 와서는 역시 후회를 한다.
의 명복을 빈다.

종일토록 생각했다.
해가 가도, 이맘때가 되면 다시 그를 그리게 되겠지.

정헌 | 관련글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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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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