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분류없음 2008/10/17 01:38 ???
공지사항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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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0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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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01:38 2008/10/17 01:38

착함갑판이 없는 함선에서 운용된 착수능력이 없는 함재기의 사례는 크게 세가지가 떠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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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0:08 2008/06/14 10:08
일반 함선에서 수상기를 발진시킬때는 캐터펄트를 사용하죠. 회수는 바다에 착수해 크레인으로 끌어올리고요. 여기까지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제가 궁금했던 것은, 그럼 어떻게 크레인으로 끌어올리는가? 라는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이었습니다. 항행중인 군함이 수상기를 회수할때는 일단 정선 후에 끌어올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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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1 22:30 2008/05/11 22:30
오랜만에 쓰는 서평입니다. 원래는 John Keegan의 The Price of Admiralty: The Evolution of Naval Warfare에 대한 서평이 나갈 차례였는데, 제가 서평 초안을 써 놓은 종이를 잃어버린데다 읽은지도 오래 되어서 두리뭉실한 서평이 될 듯 해서 다음 기회로 미루고,(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사지 마세요!') 그 다음에 읽은 Clash of The Carriers에 대해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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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13:49 2008/03/20 13:49
* 08. 2. 4. Orca 님과의 토론 내용을 반영해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p.s.3. 참조) Orca 님의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널리 퍼져있는 시각이 아이오와 급은 '30노트 공고 급'에 대항해 건조되었다는 주장입니다. 태평양 전쟁 발발 당시의 공고 급은 방어력은 현측장갑 8인치, 기관부 갑판장갑 4인치로 제한적이지만  14인치 주포의 강력한 화력과 30노트의 고속성능이 결합된 함정으로 미국의 전함은 속도가 느려(구형전함은 21노트 내외, 신형전함도 27노트) 적절한 대응이 힘들었고, 8인치 주포의 순양함은 화력에서 압도당할 처지였습니다. 따라서 공고 급은 함대 결전에서 기대되던 순양전함의 역할 - 적의 순양함 장막을 뚫고 주력의 위치를 확인하는 한편, 적의 정찰 시도를 무산시키는 - 을 수행해 내는데 적합한 함정이었고, 미국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화력, 방어력, 그리고 무엇보다 속도 면에서 공고 급을 압도할 수 있는 함정으로 아이오와 급을 건조했다는 것이 이 주장의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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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7:29 2008/01/31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