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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 군함 이야기: 빌어먹을-배인가-빌어먹을-시스템인가-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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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1850-1950 사이의 군함들 이야기.</subtitle>
  <updated>2008-07-24T02:15: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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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ossyi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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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ssy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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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2T11:44: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런분류일수도?^^ 뭐 저도 베타부터 해왔던 사람이라 지금은 안하긴 하지만.. 사실 업그레이드 시스템 밸런싱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먹히겠지만 배군님 말씀대로 진정한 해양슈팅게임으로 들어서는 서곡이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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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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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1T21:49: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그레이드는.... 소위 &#039;사관심사&#039;와 마찬가지로 노가다와 지르기를 강요하는 시스템이죠. 이딴 수법으로 게임의 중독성을 높여보려는 한국 온라인 게임 회사들이 그저 한심할 뿐입니다.

정말로 유쾌한 것은, 유저들은 슈팅게임을 하고 있다고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거죠. 더구나 &#039;진주만&#039;이 등장하면서 근거없는 선민의식이 더 강해진 것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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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ossyi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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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ssy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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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1T19:53: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스트 되고있는것중 가장 재밌는것이 업그레이드라는 시스템인데 그 시스템덕에 구축함이 경순양함이 사용하던 6인치 3연장포를 펑펑쏴대는걸 보니 평준화랍시고 해놨는데 오히려 이도저도 안되는것같아 보이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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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배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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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배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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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1T18:0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함포평준화....드디어 진정한 해양슈팅게임의 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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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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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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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1T00:4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포와도 상당한 유사성이 있습니다만, 그 상식 밖의 조작계에 &#039;방을 만들어 싸운다&#039; 라는 느낌은 제겐 포트리스를 연상시키게 하더군요. 

뭐, 네필 운영상의 근본적인 문제인 &#039;고증이냐 게임성이냐&#039;도 결국 자기 게임의 성격이 시뮬인지 슈팅인지 잘 모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군요. (하기사, 우리나라에서는 시뮬 하면 꽤 쳐주는 분위기가 있으니 시뮬을 자칭하고 싶기도 할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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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ossyi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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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ssy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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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2-01T09:4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네필분위기라... 아직 적용된건 아닙니다만 최근에는 함포평준화? 라는이상한 논리아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더군요 고증은 사실상 포기된듯 합니다...고증대로라면 국내에서 살아남기는 힘들듯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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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visrar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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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visra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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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31T07:4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네필은 슈팅게임 &#039;강철의 포효&#039;에서 강한 영감(?)을 받았다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럴경우 베이스가 그 모양인데 제대로 된 &#039;시뮬레이션&#039; 게임이 나오겠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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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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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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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30T00:5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필의 경우 당초 미니게임 정도로 시작된 게임이 상용화를 위해 자꾸만 커지면서 삐거덕거리게 된거죠. 워낙 시스템이 엉망진창인 게임이라 비판할 의욕도 생기질 않더군요. 그야말로 모든 점에서 괜찮은점이 보이질 않는 참담한 게임입니다.

차라리 얼마 전 시작된 &#039;진주만&#039;이 미니게임적 특성을 어느정도 살린 덕에 네필보다는 나아보이더군요. 뭐, 개발이 진행되어가면서 또 어떻게 망가질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정말이지 게임 설계자가 존재하기나 했는지 의심스러운 게임임에는 틀림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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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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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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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22:0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거기다가 플랫폼도 PS2로 맞추었다면 좀더 효과적이었겠죠.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전투방을 세팅하여 싸우는 것 보다는 필드개념이 있어서 전투공역으로 돌입하여 전투에 참여하는 것이 더 해양전투에 알맞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배가 항해하는 기분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는 것... 다시말해 함선의 항해성능이 전혀 고려되지 않는 사각의 링에서 싸우는 전함은 아무래도 더욱 강력한 주포의 위주로 밖에 진행될 수 밖에 없었겠죠. 이것은 처칠의 말대로 망치와 계란껍질의 싸움일 수 밖에... 한마디로 전함이 아니라 모니터 함들이 되어간 것이... 네필의 구조적 약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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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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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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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21:53: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붙이자면 이 해양슈팅게임의 리니지2화 다시말해 3d화가 이루어 진다면 그동안 축적해 놓은 3d 함선 모델링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온라인 게임에서의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적절한 고증과 게임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로또신이 강림하신다면 이 게임의 저작권을 구입하여 참신하게 만들어 볼 자신이 있긴 합니다만... 수익성의 면에서는 왠지 미국과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왠지 넋두리가 되었는데 여하튼 주포와 부포의 세팅 특히 어뢰조작까지 겸비시킨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포격전 위주라면 대공포와 부포및 어뢰는 자동화나 준 자동화 시켜야 했고 주포와 함선이동만을 유저가 조작하게 했어야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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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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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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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21:43: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하튼 네필의 운영에서 전면적 리빌딩을 위해서 서버를 닫고 게임개발을 한 적이 몇번 되는데 기억에는 크게는 2차례였던 것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3개월쯤 이었던가 6개월쯤 이었던가... 계속되는 지연사태도 한 몫했더라는... 이 때에 마케팅이나 게임의 전반적인 게임디자인을 재구성 했었으면 이렇게 매니악한 게임에다가 혹평을 받지 않았었을 것도 같은데 여하튼 이로인하여 전함과 근대사의 세계에 빠져버린 고대사 관심의 저로서는 의미가 깊은 게임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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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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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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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21:3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베타인가 여하튼 꽤 초기부터 해봤기 때문에 최근에 네필에서의 고증무시경향의 심화에는 심히 우려가 됩니다. 특별히 고증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플깃 X Y의 출현에는 어이가 없었죠. 고증세팅에 관하여 전혀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고증이상의 포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 전함 출현이전의 최고함이 중순 및 판져쉬페였던 시기에는 기본적으로 고증포를 얹었습니다. 다만 4국 포가 운영되었기에 사거리에 유리한 독일포가 인기였지만 말이죠. 수많은 사거리 집탄 패치는 하향화를 다운패치 일수였고. 여하튼 SD의 운영은 극악을 달리는 수준이었죠. 좀더 넥슨화 되었더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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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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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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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08:4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필 같은 경우는 게임 설계상의 문제로 주포-부포의 동시 사용이 까다롭다는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부포 자체가 생략된 경우도 많았고요. 한편, 네필에서는 다들 운용 가능한 최대한의 포를 얹느라 포탄이 후달리는 경향도 있지 않았나요? 오가는 이야기를 보니 소위 &#039;고증 세팅&#039;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던데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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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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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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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9T01:2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법상에 문제가 있었던가 봅니다. 개함으로는 한 척의 배가가지는 한 문당의 포탄수를 의미하고자 했으나 지금 읽어보니 그렇군요. 여하튼 대략 포문이 8-9가 표준이니 1000발 정도를 가지고 다니는 군요. 실전에서야 충분했겠으나 ㅡㅡ 해양시뮬슈팅게임에서는 탄 부족에 허덕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긴 구축함도 주포로 잡아야 하였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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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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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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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6T19:1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개함으로&#039;라는 의미를 잘 모르겠는데, 120발은 포 1문당 포탄 수로, 연장 포탑에는 240발, 연장 포탑 5기를 얹은 전함이면 1200발의 포탄을 싣고 다니는 셈입니다.

이 120발이 어느 정도의 양인가. 교전 시간으로 보면 다음 글에 올라올 &#039;표준 발사율&#039;로 쏴도 1시간 20분을 계속 사격할 수 있는 분량이고, 실전 기록으로 보면 유틀란트 해전에 참가한 함정 중 400발 이상의 주포 포탄을 날린 함정은 뉴질랜드 뿐입니다. 8문의 포를 탑재했으니 50% 약간 못미치는 포탄을 소비한거죠.  

대충 감이 잡히시리라 믿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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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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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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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6T00:31: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필 손 땐지도 어언 2년차에 접어드는 군요. ???님의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전함이 개함으로 저장하는 포탄 수가 80에서 120이군요. 슈팅게임의 네필로는 부족하지 않은가 싶었는데 이런고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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