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방명록 - 관리자

입주하면서.

홈페이지를 동결시킨지 근 한 해가 지났다. 그간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어이어이 참아 왔지만, 역시 참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정헌이의 호의에 힘입어 이번엔 일종의 공동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 유지 관리의 부담을 최소화시켰으니 이젠 뭔가 떠드는 것만 남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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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친구

민식과 정헌. 2인조의 끝모르는 잡스러운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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